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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진로 멘토와 만남‘호응’진로지원센터와 연계해 소방관 초청...중학생 40명 특강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9일 지역의 전문직업인 멘토를 초청해 중학생 40명에게 진로특강을 했다.

 

특강은 진로지원센터와 연계해 소방관 멘토를 초청해 진행했다. 초청 멘토는 소방관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과 수행하는 업무를 자세히 설명했다.

 

근무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보람, 소방관이 되겠다고 결심한 계기 등에 관한 진솔한 강연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특강을 들은 박 아무개(화순중·2학년) 학생은 “평소 소방관을 꿈꿨지만 정작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며 “이번 멘토와 만남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프로그램을 청소년에게 제공해 ‘아동·청소년친화도시 화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오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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