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남뉴스 사회
광주 서구, 제8기 청소년 구정참여단 본격 활동아동·청소년 눈으로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 광주 서구, 제8기 청소년 구정참여단 본격 활동
[복지TV호남방송 = 김윤수] 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25일 지역 아동·청소년 31명으로 구성된‘제8기 청소년 구정참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발굴 및 모니터링 지역 내 현안문제 및 주민행정서비스 등에 대한 정책 제안 아동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의견수렴 아동기본법에 대한 교육 및 미디어속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 등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구는 기존 연 3회 운영해오던 구정단을 올해부터 월 1회 운영으로 확대해 총 10회 동안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다양한 구정참여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아동권리옹호교육을 병행해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서구는 구정참여단의 토론결과와 의견을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과 공유해 정책 및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구청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서구는 전국 최초로 아동친화적 ESG를 도입해 올해 다양한 아동친화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구정참여단 운영을 통해 아동에 의해 행정이 변화하고 아이들의 권리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서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