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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고을 50+센터 “ 노후준비 아카데미” 1기 개강

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센터장 정찬기)는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윤중선)와 협업으로 장년층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전년도 3개 기수 교육에 이어 올해도 제 1기를 지난 23일 개강 맞춤식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광주시 장년층(45∼64세)을 대상으로 센터 강의장 환경을 고려 기수별 25명 내외로 매주 목요일에 2시간씩 교육하고, 기수별 6회차로 진행하며 올해에는 총 3개 기수까지 운영한다.

주요 교육은 인생 이모작 “슬기로운 노후 생활”이란 주제로 노후준비 4대 영역 5강좌와 노후준비 전문상담으로 진행하며 국민연금공단의 우수한 전문강사 4명과 전문상담사 4명 등을 초빙하여 교육이 될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은 대인관계, 노후준비 일반사항, 재무, 건강, 여가, 장년층에게 맞는 일자리 소개, 이어서 교육생 전원 대상 전문상담사가 1:1로 촘촘한 상담까지 해주게 된다. 백세시대 자식에게 의존이 어려운 환경이기에 교육을 수강하여 촘촘하게 노후준비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

정찬기 빛고을 50+센터장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50 플러스 세대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학습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의 삶’이 빛나고, 미래보다 더 가까운 ‘내일’이 빛나는 기회 도시 광주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장년층에 대한 따듯한 예우가 현장에서 꽃 피고 결실을 보는데 기여하는 전문기관(아지트) 역할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삶의 여정 속에 제2의 성장기로 나를 위한 황금기를 맞이한 장년의 시간을 든든한 건강과 여가, 문화, 취미, 건전한 친구 맺기가 병행하여 백세시대 천수를 누릴 수 있는 민선 8기 광주시가 시민이 행복한 꿀잼도시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광주시민 장년 세대로 안내하는데 나침판 역할의 50+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빛고을 50+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주 장년층 시민은 온라인 빛고을 50+ 포탈(www.gj50plus.or.kr)이나 전화(062.228.5050)로 문의 바란다.

오승준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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