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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문화사절단’ 합창단원 공개 모집베이스·테너·알토·소프라노 등 26명 선발
   
▲ 남구, ‘문화사절단’ 합창단원 공개 모집
[복지TV호남방송 = 김희상 기자] 광주 남구는 음악적 감성과 환상의 하모니로 관내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남구 합창단원을 공개 선발한다.

남구는 25일 “남구의 문화사절단으로서 음악적 소질을 발휘해 우리 남구를 널리 알리고 관내 주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오는 2월 3일까지 신규 합창단원 공개 선발을 위한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각 파트별로 베이스 8명, 테너 8명, 알토 5명, 소프라노 5명 등 26명 이내이다.

주민등록상 남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에 남구 합창단원으로 활동했던 주민도 신청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구청 7층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다음달 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같은 달 공개 오디션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오디션에서 본인이 선택한 한국 가곡 1곡을 완창하며 심사위원들은 음정 및 박자, 가창력, 무대 매너 등을 평가해 신규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24년 10월 19일까지 2년여 동안 활동하며 이 기간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구민의 날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남구 사절단으로 활약하게 된다.

김희상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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