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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하는 “노인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노인인식개선 캠페인과 노인학대 예방신고 안내 등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에서는 8월 8일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하는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참여자 5명,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직원 4명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송정매일시장 일대에서 이루어졌으며 피켓을 활용한 노인인식개선 캠페인과 노인학대 예방 신고 안내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송정매일시장에 방문한 지역주민과 상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피켓을 활용하여 ‘선배시민’의 의미에 대해 알리고, 노인 인식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한층 높였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캠페인 참여자는 “노인이 된 내가 직접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러 다닌다니 더 재밌고 보람차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꿔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지관은 참여자 스스로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당당한 선배시민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노인인식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정기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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