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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찾아가는 치매 관리 교실 ’운영치매환자 및 가족의 치매 인지 향상 및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될 듯
   
▲ 광주 서구,‘찾아가는 치매 관리 교실 ’운영
[복지TV호남방송 = 안영균] 광주 서구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치매관리 교실’은 치매환자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환자 심터’사업과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헤아림 가족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환자 쉼터’는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학습지 풀이 뇌를 자극하는 원예, 음악, 수공예 활동 근력 증진을 위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치매환자 보호자를 위한‘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돌보는 지혜 치매진단 및 치료와 관리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수공예 교실 등의 내용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8월 23일부터 주 2회 8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치매환자 및 가족은 오는 12일까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으로 유선문의하면 된다.

안영균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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