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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실생활 밀접시설‘서구 안전대진단’종료7월 29일까지 복지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28종, 814개 시설 점검 완료
   
▲ 광주광역시_서구청
[복지TV호남방송 = 안영균] 광주 서구는 주민 실생활 밀접시설에 대해 지난달 29일까지 복지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총 28종, 814개 주민 실생활 밀접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11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개 소관부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353명이 참여했다.

시설물 특성에 따라 건축·소방·전기 시설물 안전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으며 전문적인 기술 자문이 필요할 경우 안전관리자문단을 적극 활용했고 이번 안전대진단은 6명의 자문단이 함께했다.

특히 우기를 대비해 재해우려시설인 급경사지는 균열 및 붕괴 여부를, 약자들과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복지시설 및 문화시설은 소방시설과 안전관리 실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안전점검 결과 중대명백한 시설물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고 배수로 미정비 및 소화기 미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다.

아울러 유도등과 스프링클러 등 시설 설치 및 누수 및 균열 등 보수가 필요한 지적사항은 조치 이행 여부를 지속 사후관리할 예정이다.

김이강 구청장은 “주민 실생활 밀접시설 전체 안전점검을 공약한 만큼,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안전 일번지 서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안영균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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