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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주렁주렁 영글어가는 샤인머스캣 알 솎기 ‘한창’
   
▲ 함평군, 주렁주렁 영글어가는 샤인머스캣 알 솎기 ‘한창’
[복지TV호남방송 = 양정오 기자] 포도알이 주렁주렁 영글어 가는 요즘, 전남 함평군 포도밭에서는 알 솎기 작업이 한창이다.

‘알 솎기’의 경우 작업시기를 놓치게 되면 알이 고르지 못하고 송이가 너무 커져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을 위해서는 한 줄기당 한 송이 착과를 원칙으로 포도알을 솎아 주어야 하며 송이당 무게는 600g 내외로 다듬어줘야 한다.

알 솎기 작업이 끝나면 봉지씌우기 작업을 해야 한다.

단, 봉지를 씌우기 전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장마에 대비해 하우스를 정비해야 한다.

박은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알솎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으로 포도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오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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