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남뉴스 사회
‘내 직장 주소 갖기’ 나주시, 전입신고 캠페인 전개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등 미 전입자 대상 전입 지원 혜택 홍보
   
▲ ‘내 직장 주소 갖기’ 나주시, 전입신고 캠페인 전개
[복지TV호남방송 = 양정기] 나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 5만 자족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12만 달성을 위한 전입신고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주시는 인구청년정책팀이 소속된 기획예산실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주 빛가람동 이전공공기관 인근 도로변과 식당가에서 ‘나주애 주소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틀 간 점심시간에 맞춰 ‘나주사랑의 첫걸음은 전입신고’, ‘나주愛 살아요’, ‘나주愛 주소갖기’ 등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공공기관,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출산장려금,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전입 지원혜택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미 전입자의 ‘내 직장 주소 갖기’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인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가겠다”며 “원룸 거주, 신규 아파트 입주자 등 미 전입자에게 전입 지원혜택을 홍보해 혁신도시 5만 자족도시, 인구 12만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정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