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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부 긴급지원 사각지대 놓인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50만 원 지원

광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월부터 매출이 40%까지 감소되는 등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혜택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택시운송종사자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장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시는 택시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운수종사자의 생계를 안정시켜서 택시 일자리 감소를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정부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법인택시 상당수와 개인택시 일부 운수종사자에게 일인당 50만 원을 광주 상생카드로 지원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정부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원에 해당되지 않는 개인·법인택시 중 지난 2월부터 5월 말까지 30일 이상 근무실적이 인정되는 운수 종사자에 한하여 6월 15일부터 개인법인택시 조합을 통해 신청 받을 예정입니다.

이종현 기자  mumi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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