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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카 광주·전남지회 본격 활동 시작-광주. 전남-베트남과의 문화경제 협력 교두보 역할 톡톡
<사진>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회장이 코베카 광주전남지회장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문화협회인 코베카(KOVECA) 광주·전남지회가 현대아미스그룹 김우열회장을 광주전남지회장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코베카 광주·전남지회는 29일 현대아미스빌딩에서 20여 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조촐하게 현판식을 갖었다.

코베카 광주·전남지회는 광주, 전남에서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기업과 진출 예정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관련 사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베트남과의 가교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김우열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코베카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현재 광주·전남에 베트남 분들이 5만여 명 살고 있으며 그분들의 고민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같이 해결해 나가면서 베트남과의 교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베카는 2013년 8월 설립되어 한국과 베트남 간의 다양한 경제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문화를 통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사회, 교육, 봉사 등 각 분야에 걸친 협력을 강화하며 한 차원 높은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mumi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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