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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함평군산림조합 성금 기부

정부가 15일간(3.22~4.5)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고강도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26일 함평군에 따르면 앞서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해당 기간 외출 등 대면접촉을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군은 각 읍․면사무소를 포함한 군 청사와 주요시가지 일대에 현수막․전광판 등을 활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도 마을 방송과 개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자발적인 협조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함평군산림조합(조합장 이광우)이 26일 오전 함평군청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백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함평군산림조합 전 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으로, 이날 오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진>함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과 함평군산림조합 코로나19 이웃사랑 성금 기탁

양정오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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