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남뉴스 사회
함평경찰-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협업, 어르신 사고예방 앞장서다사회적 교통약자 위한 야광조끼 제작 배포

함평경찰서(서장 박종열)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향만)는 협업으로 고령자 등 사회적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교통안전용품인 야광조끼들을 제작·보급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농업기술센터 이향만 소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목표로 정부부처와 합동, 중점 추진중인 국민생명지키기 프로젝트에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교통안전용품인 야광조끼와 야광X 반도를 제작학고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종열 서장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해 안전용품 지원과 교통안전 활동의 지속적인 전개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함평군 함평경찰서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 배포한 조끼(사회적 교통약자 지원)

양정오 기자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