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남뉴스 종합
임실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확산대비 배달음식점 특별 점검

임실군(군수 심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감염증의 지역내 전파 방지를 위해 기존에 다중이용 장소 중심이었던 방역소독을 주민생활과 밀접한 중심의 방역활동으로 강화했다.

군은 마을경로당 345개소 방역살균소독을 확대 실시하고 취약계층 이용시설에는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감염사태가 잦아들 때가지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면 동향파악 및 대응태세에 주력하는등 감연증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배달음식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특별점검에 나섰고, 대상은 임실지역내에 배달앱등록 음식점 8개소에 대한 점검을 12일 부터 20일가지 실시한다.

특별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냉동, 냉장 등 보관생태 준수여부 등이다.

또한, 영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조리 전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조리과정 중 마스크 착용, 사용하는 조리기계 기구 및 음식기 살균 소독, 의심 증상이 있는 종사자 즉시 업무 배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현장 지도 할 방침이다.

구윤철 기자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