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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90여 일 앞으로영광군, 21일 실행계획 시달회의 가져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 90여 일 앞둔 지난 21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실행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시달회의는 대회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유관기관, 실과소, 읍․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개요와 기본목표, 부서별 분담업무 및 세부 일정 등 4월에 개최되는 제59회 전남체전의 업무지원 사항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군은 실과소 및 읍면에는 분담업무에 대한 자체 세부계획 수립과 추진을, 유관기관에는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하여 경기장사용, 안전, 소방, 교통, 통신, 전기, 경기운영지원 등의 분야별 적극적인 지원을 협조 요청했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은 체전 업무에 반영하여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한편,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4일간) 영광에서 개최되며 도내 22개 시·군에서 22개 종목 선수단 및 임원 등 2만여 명이 참여하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우리 군에서 11년 만에 개최되는 매우 뜻깊은 대회인 만큼 영광군민이 자긍심을 갖고 자율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전남 최고의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사진>영광군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회의 모습

서현희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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