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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요양원, 새로운 보금자리 ‘진산 2관’ 준공

사회복지법인 진산 요양원(진산 요양원장 김용권)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진산 2관을 마련했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진산 요양원에서 12월 6일 박주선 의원, 임택 광주 동구청장, 양정기 복지tv호남방송 대표, 이용식 코미디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요양원 진산 2관은 국비와 지방비 19억 6천여 만원을 들여 지상 2층 1,233㎡ 규모로 준공됐으며, 생활실 20실과 의무실 1실 등 총 29실로 꾸며졌다.

 

정신장애인의 보호치료 및 재활치료로 사회적응 훈련과 직업재활교육을 하는 정신요양시설인 진산 요양원은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 인권보호, 의료재활서비스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정신장애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터전이 되고자 1997년에 개원했다.

 

김용권 원장은 “열림과 나눔의 마음, 참여와 변화의 복지가 실현되기 위해 겪었던 그간 어려움을 딛고 앞으로도 교육 · 치료 · 재활 · 지역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 “라고 밝혔다.

   사진>진산 용양원 진산2관 준공식 컷팅식 모습

이종현 기자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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