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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겨울철 대표축제 산타축제 홍보 박차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임실군이 겨울철 대표축제인 ‘2019 임실산타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올해 산타축제는 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축제의 아이콘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해마다 산타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임실군은 산타퍼레이드대회와 가족트리 만들기, 산타썰매존, 치즈컬링 체험을 비롯해 키즈콘서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군은 가을철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에 힘입어 산타축제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만족도 높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지난 15일 임실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전북트래블마트에 임실산타축제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해 전북119안전체험관과 공동으로 임실의 주요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관광관련 업계, 유관기관(한국관광공사 등) 등과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이다.

 

여행업 및 마이스업, 관광전문 벤처사업가, 외국인 방송인 등 관광관련 업체 3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정보 및 이벤트를 실시했다.

 

군에서는 전북트래블마트 상담회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비롯한 주요관광지와 12월의 대표축제인 임실산타축제에 대하여 여행사 등 관련업체들에게 적극 안내 및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임실산타축제는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특색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여행사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임실치즈체험도 진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임실의 대표 특산품인 임실치즈를 비롯하여 치즈초코파이, 치즈소시지와 전통삼계쌀엿에 대한 전시를 통해 임실특산품 홍보 효과도 톡톡히 봤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상품 기획과 마케팅 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임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 및 유관기관 등은 물론 여행업계와도 상호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산타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겨울철 대표축제로 명성을 다지고 있다”며 “올해에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철저하고, 차별화된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임실군 겨울철 대표축제 '산타축제' 홍보 박차

구윤철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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