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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 수상강진군수 이승옥, 곡성군수 유근기

이승옥 강진군수가 ‘제8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의 ‘지역문화발전’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지제이씨홀딩스(주)와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국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와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 군수는‘강진산단 100% 분양’을 조기에 달성하고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등 우수한 군정 운영 능력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문화발전’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진산단은 42개 기업과 1조2630억의 투자금액 유치로 1126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 되는 등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의 혁신적 토대 마련에 성공하며 ‘탐진강의 기적’을 실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유근기(곡성군수)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제8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시상식에서 지역문화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군수로 역임하며 3만여 군민과 함께 지역 발전에 힘을 쏟았다. 그 결과 섬진강 기차마을을 4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기차당 뚝방마켓, 청년 챌린지 마켓 등 곡성읍권을 맛과 멋이 넘치는 감성과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옥과권은 청년인구 유입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민선 6기 시행한 농어촌 교통복지 모델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100원 택시로 교통취약지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했다. 여기에 거리 비례 요금제였던 군내버스 요금을 1,000원으로 단일화하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지역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인구 유동성이 증가됨으로써 지역이 활성화되는 부가 효과도 나타났다.

 

이종현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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