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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도립국악단 ‘굿보러 가세’ 공연 개최창작가요부터 판굿소고까지 7가지 빛깔 다채로운 공연 선보일 예정

오는 17일 오후 5시 곡성군 레저문화센터에서 2019년 전라남도 도립국악단의 찾아가는 공연 ‘굿보러 가세’가 펼쳐진다.

 

공연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펼쳐지는 만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로 구성된다. 국악 장단 또는 가락 위에 대중적 요소를 가미한 창작가요로 시작한 공연은 양 손에 북채를 쥐고 북을 연주하는 진도북춤으로 이어진다. 또한 앉아서 연주하는 앉은반 사물놀이, 한국 전통 기본 춤사위를 바탕으로 구성된 즉흥무 ‘입춤’, 농악놀이의 꽃인 판굿을 선보이는 판굿소고 등 총 7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문화체육과(360-8252)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최원철 061-360-8252>

    사진>곡성군 도립국악단 '굿보러 가세'공연 개최

이종현 기자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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