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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청년’ 강진청자축제장에서 만나다강진청자축제 기간 중 강진청년일자리카페 찾아가는 현장 운영

강진군 청년일자리 사업인‘강진청년일자리카페’가 제47회 강진청자축제장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운영됐다.

 

강진청년일자리카페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탐색, 취‧창업 교육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제과제빵(브런치카페) 및 수제맥주 제조(홈브루잉 마스터)를 취·창업 과정으로 운영하였다.

강진청자축제 현장에서 운영된 ‘강진청년일자리카페’는 교육 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의 현장 경험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카페 운영과 더불어 축제장을 찾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일자리 사업도 함께 홍보 하였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교육 기간 동안 배운 기량을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직접 만든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또 청년 마을로 사업 수행기관인 (재)녹색에너지연구원과 연계하여 지역 내 마을단위 사업장에 청년활동가를 배치해 마을사업장 활성화를 도모하는‘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사업을 홍보였다. 이에 현장에서 50여 명의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 “올해 강진청년일자리카페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컨설팅도 놓치지 않고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청년 취‧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을 극대화 하기 위한 현장견학을 오는 25일부터 2일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강진청년일자리카페에서 청년일자리 사업홍보와 판매행사중인 모습

문재홍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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