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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준비상황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개막을 불과 열흘 앞둔 가운데, 축제가 열릴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이 올해 선보일 ‘꽃탑’ 등 대형 국화조형물 설치에 분주한 모습이다.

행사준비에 한창인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대비해 자원봉사자 교육에 앞서 격려사를 시작으로 친절교육, 축제전반 운영 현황, 프로그램 안내, 활동 요령 안내순으로 '골든벨취업컨설팅 박선영 대표'가 '친절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올해 국향대전에는 총 1,0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17일 동안 19개 축제프로그램에서 질서유지, 홍보안내, 환경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국향대전에 참여할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맛 검증 품평회를 실시했다.  품평회는 전문가 5인과 소비자 평가단 30명등이 참가해 공정성을 높였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4월 나비축제 때 처음 운영했던 푸드트럭이 맛과 품질은 물론 먹거리 다양화 측면에서도 큰 호평을 받아 이번 국향대전 기간에도 운영하기로 했다”며 이번에 참가하게될 푸드트럭 7개 업체에 대해 안전·위행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임시정부 100년! 백만송이 함평국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함평군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친절교육 모습

양정오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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