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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회 강진청자축제 개막다양한 체험거리 확충, 30% 청자 할인판매 및 청자 이벤트 존 운영

제47회 강진청자축제’가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막을 올렸다. 개막식 개최일인 5일 기준 방문객 5만2천여 명이 강진청자축제를 방문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개최시기를 변경해 추진되는 강진청자축제는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오는 9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 ‘제47회 강진청자축제’는 흥이 있는 다이내믹 축제로 추진방향을 정하고 방문객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축제장 곳곳에 배치해 참여도를 높였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제47회 강진청자축제’ 에 방문해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며 “올해 청자축제는 여름에서 가을로 개최시기를 변경해 치러지고 있다. 다양한 체험부터 청자 할인행사까지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으니 축제의 처음부터 끝까지 즐기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갓 나온 청자

지난 5일 개막된 제47회 강진청자축제가 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전남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에서 장작불로 올린 1,300도의 열기를 견디고 완성된 고려청자가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가마터에서 나온 청자를 둘러보는 강진 군수

즐거운 물레성형

지난 7일 제47회 강진청자축제가 열기고 있는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청자촌을 찾은 꼬마 도공들이 물레성형 체험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사진>물레성형에 푹 빠진 꼬마도공

화목청자 반값 세일

지난 7일 제47회 강진청자축제 특별 이벤트 ‘청자 화목가마작품 즉석경매’가 전남 강진군 대구면 강진청자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려 정상가의 절반 가격에서부터 시작되는 투찰방식 경매에 나선 청자마니아들이 신중하게 경매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청자 경매에 앞서 신중하게 작품을 살펴보는 참가자들

문재홍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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