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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N치즈축제 무료셔틀버스 맘껏 이용하세요”10월 3일부터 6일까지 무료셔틀버스 2개 노선 3개 코스 대폭 확대 ․ 운영

 

임실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19 임실N치즈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군은 주말부터 시작하는 임실N치즈축제에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 관광객 편의와 축제장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2개 노선 3개 코스로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임실노선은 임실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임실군청을 경유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왕복하는 무료셔틀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까지 왕복운행도 2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방문객 증가 시 군청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 갈마교차로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까지 수시 운영하기로 했다.

 

전주노선은 전주종합경기장 동문입구에서 출발하여 전주시청과 한옥마을(르윈호텔)을 경유하여 축제장을 왕복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전주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으로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임실N치즈축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특히 축제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EDM 댄스파티인 아모르 파티 행사와 야간 빛축제를 보러온 야간 관광객들이 많을 것을 고려해 전주방향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임실N치즈축제에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교통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지난 해 방문객들이 겪는 교통문제를 크게 보완하여 셔틀버스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작년에 16대에서 19대로 셔틀버스 차량 운행도 확대했다.

 

특히 전주권에서는 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하는 등 해소대책을 세웠다.

 

또한 군청 전직원이 교통요원으로 투입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 군청과 임실읍 소재지 곳곳에 배치, 원활한 교통순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해마다 기대 이상의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에 오셔서 교통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해는 이를 최대한 보완하는 대책을 세웠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교통문제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셔틀버스 운영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군청 교통행정팀(☎063-640-2573~5) 또는 임실N치즈축제 홈페이지 (www.imsilfestival.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임실N치즈축제 무료셔틀버스 이용객

구윤철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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