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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친환경교통주간’ 대중교통 이용 홍보19일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승용차 없는 날’ 운영하고 캠페인 펼쳐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16일부터 22일까지를 ‘친환경교통주간’으로 지정해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저감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구는 홈페이지·전광판 등 온라인 홍보와 더불어 민․관 합동으로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자전거 이용하기 △출퇴근 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출근하기 등 친환경 교통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19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청사 전·후면주차장을 일부 통제하는 ‘승용차 없는 날을 운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했다. 다만, 임산부와 장애인, 긴급차량,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를 허용했다.

동구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친환경 교통주간(9월 16~22일)에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동구 차 없는날 운영(청사 정면주차장 전경-임산부,장애인.긴급차량,민원인제외)

허윤호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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