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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의료 취약계층 의료봉사 손길 이어져호남권역재활병원과 의료서비스 제공 협약식 맺어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19일 한천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는 지난 8월 화순군과 호남권역재활병원(병원장 문경래)이 맺은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된다.

 

문경래 병원장, 재활의학과, 내과, 소아과, 비뇨기과 전문의와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호남권역재활병원 의료봉사단이 봉사에 나선다.

 

봉사단은 무료진료와 투약, 건강삼당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인아 화순군 보건소장은 “의료 서비스에 취약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거동이 불편하고 병원을 찾기 힘든 의료사각지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의료봉사 자료사진(2018년 능주지역 의료봉사)

구봉우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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