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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장학기금 200만 원 기탁2009년부터 매년 장학기금 기탁, 기탁누계 3천100만 원

지난 9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최광선)에서 장학기금 200만 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

 

강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최광선)는 농어촌 발전과 농어업의 소득증대라는 같은 목표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광선 지사장은 올해 3월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장으로 취임했으며 강진 지역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강진 인재육성 및 지역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해 누계액이 3천100만 원에 이른다.

 

최 지사장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인재육성이며, 지역 유관기관으로서 인재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유관기관들이 서로 협력해 나가야 지역이 발전하고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다”며 “매년 이렇게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은 감사드린다. 소중한 장학기금이 인재육성을 위해 내실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민장학재단의 올해 모금액은 2억2천만 원에 이르며 누계총액은 163억 원이다. 장학 기금은 장학사업과 교육발전 및 우수인재 발굴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장학금 기탁

문재홍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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