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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통(通)하는 부부! 행복충전플러스’추진전라남도 교육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부공동체 훈련 및 부모교육 실시

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옥)가 ‘통(通)하는 부부! 행복충전플러스’라는 주제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문화가족의 정체성 확립과 건전한 가족관계 정립을 위한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총 사업비 340만 원을 지원받아 다문화가정 7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8월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상 언어, 문화차이로 오는 소통의 공백을 줄일 수 있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12색으로 나를 찾기’, ‘자녀의 맘을 읽는 부모교육 및 상담’, ‘타로카드 및 몸맘놀이로 부부교육’, ‘가죽공예, 양성평등한 부부관계 개선’수업이 진행되며 부부공동체 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교육대비 참여도가 높았던 가정과 부부의 결혼사진이 없는 가정에게 리마인드 웨딩 촬영권을 수여한다.

 

조성옥 센터장은“다문화가정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있도록 가족관계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진군 '통'하는 부부 공동체 훈련 및 부모교육 실시

문재홍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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