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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임실N치즈축제, 빈틈없는 준비 착착준비상황 전방위적 점검 돌입 심 민 군수 회의 주재 등 진두지휘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19 임실N치즈축제’가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빈틈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임실군은 9일 ‘2019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보고회를 열어 축제 프로그램과 축제장 구성, 교통대책, 관광객 먹거리 등 여러 분야에서의 준비상황을 세세히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고향 임실을 찾는 출향민과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대도시 거주 나들이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출향민과 나들이객들이 10월에는 임실N치즈축제 현장을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축제 홍보분야를 집중 점검했다.

 

군은 지난 5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SNS, TV광고, 지면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를 지속해 오고 있다.

 

11일 대전의 대표 관광지 은행동 스카이로드에서 대대적으로 펼치는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21일은 순천만국가정원, 9월 28일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임실N치즈축제의 또다른 볼거리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로 수놓일 축제장 구성도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심 민 군수는 최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등 축제 행사장에 전시할 국화 생산현장 3곳을 직접 방문하여 국화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군은 2만 5천여개의 국화 화분을 이용해 국화를 차질없이 재배하고 있다.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지난 해 미흡한 점을 대폭 보강하여, 무료셔틀버스 증차 운행 등 교통체계를 개편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린이 놀이터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임실 맛집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향토음식관 운영의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밤 시간에도 환상적인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LED 야간경관 및 조명 등을 설치했다.

 

치즈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을 활용한 조형물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존도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서는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국가대표 왕치즈피자 만들기와 우유드림 행복드림 퍼레이드, 임실N치즈페어 등 9개 테마 80여개 프로그램이 흥겨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심 민 군수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 치즈마을에서 개최되는 2019 임실N치즈축제는 작년보다 더욱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은 물론 천만송이 국화의 향연 속에 가을의 진풍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찾아와 국화꽃 향연과 더불어 청정임실에서 자라난 50개월 미만의 암소한우도 맛있게 드시고, 치즈와 각종 유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실N치즈축제는 해마다 30~4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으면서 지난 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임실군 임실N치즈축제 진행준비 착착

구윤철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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