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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태풍 피해, 신속한 복구·지원"7일 오후 피해 현장 방문...피해 농가 의견 청취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난 7일 오후 태풍 '링링'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농가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담당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했다.

 

구 군수는 이날 능주면 관영리와 도곡면 신덕리의 벼 쓰러짐(도복)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구 군수는 피해 농가와 마을 주민로부터 피해 복구 지원 등 요청을 받고 철저한 피해 조사와 복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 군수는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다"며 "피해 누락이 없도록 농작물 등 피해 상황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피해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체육시설, 교통시설 등 공공시설과 일부 사유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55곳에서 벼 쓰러짐, 24곳에서 자두·감·배 낙과 등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사진>태풍피해현장을 돌아보는 화순군수

구봉우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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