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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대비 각 지자체별로 만만의 준비고창군, 함평군, 나주시, 담양군, 광산구청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태풍 피해를 퇴소화 하기위해 각 지자체별로 준비태세에 돌입했다.

이번 태풍 링링은 30~45m/s의 강풍을 동반해 바람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농작물 보호를 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지주대를 설치해 고정시키고 비닐하우스를 고정시키고 아울러 벼, 과실등 농작물의 조기수확및 출하는 독려하고 그늘막 쉼터도 임시 결박 조치했다.

또 공사현장을 방문해 예찰활동을 펼쳤으며 공사장 주변 대형 크레인 운영중지와 시설물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노후 주택, 담장등 확인후 마을 방송을 통해서 국민행동요형을 알리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광사구청장을 월곡동 운남교 하부도로 등 상습침수지역의 자동통제시스켐을 살피는 등 재난 취약지역 사전대비 상활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이고 7일 새벽에 전남지역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각 지자체장들은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에게 최선을 댜해주길 당부했다.

    사진>함평군 태풍 링링 대비 비상대책회의

 

이종현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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