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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실은 봉사단, 추석 앞두고 노래로 따뜻한 봉사활동 펼쳐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음악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지난 5일 광주 남구 봉선동 귀일 민들레 요양원에서 노래와 공연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1시간 동안 이뤄진 이날 공연은 이카루스 안무단의 무대로 시작된 성민아, 이애자, 최진필, 장혜진 등 초대가수들이 신명 나는 노래로 흥겨움을 더했으며, 벨리댄스와 광주 에벤에셀 색소폰 앙상블이 이어졌다.

 

한편, 사랑 실은 봉사단은 공무원, 교사원 등 90여 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매월 1회씩 요양원, 재활원, 복지시설 등 소외된 계층을 방문해 노래로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체다.

    사진>남구 사랑 실은 봉사단 추석 앞두고 노래로 봉사

전양현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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