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남뉴스 문화
곡성군, 1박 2일 청소년 자연 생존캠프 신청자 모집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 자연 생존캠프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자연 생존캠프는 참가자들끼리 협력, 소통을 통해 자연에서의 생존방법을 배워보는 활동이다.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총 30명을 모집하며, 최종 선정된 9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먼저 참가자들은 1박 2일 간 곡성청소년문화의집, 죽곡봉황섬터, 곡성섬진강천문대 등 곡성군 일원에서 핸드드릴로 불피우기 등 생존수업과 적정기술을 활용한 생존도구 만들기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조별 요리활동을 통해 직접 음식을 마련하고, 짚라인, 클라이밍, 레일바이크 등을 체험하며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곡성군은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협력심과 배려심을 키우고 공동체 속에서 자기 주도성을 찾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곡성꿈놀자 홈페이지(https://gsdreamnolja.modoo.a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식사가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미래혁신과 미래교육팀(061-360-825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사진>곡성군 1박 2일 청소년 자연 생존캠프 신청자 모집 포스터

이종현 기자  bodo@wbci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