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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9월부터 ‘아빠들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의 ‘2019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에 자녀를 둔 직장 남성들이 그림책 작가와 함께 책을 기획․출판하는 교육 과정.

프로그램은 9/4~11/27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고, <헤엄치는 집>, <나는 괴물이다!> 등으로 알려진 최덕규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광산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이야기꽃도서관(062-960-6811)에서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낮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아빠들이 자신과 아이들이 함께 보는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광산구 아빠들의 그림책 만들기 홍보 포스터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특별 프로그램 ‘일상을 디자인하다’를 예고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9~11월 열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을 주제로, 차(茶)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 <차(tea), 문화를 만나다>, 중․노년이 요가․명상을 즐기는 <21세기 마음, 인문과학으로 풀다>, 정리수납과 시간절약 노하우를 배우는 <일상의 생활 코딩, 정리의 기적>, 세 강좌가 이어진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현재 광산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고, 안내는 신가도서관(960-8514)에서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좋은 문화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할 예정이니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신가동 신가도서관 일상을 디자인하다 홍보 포스터

 

이길천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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