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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동 지사협, 돌봄이웃에 키즈카페 이용권 나눔, 첨단2동 자봉캠프, 초중고 학생에 응급처치 교육

* 12일 광산구 비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관종)가 여름방학 중인 19명의 돌봄 이웃 가정 아이들에게 키즈카페 이용권을 전달하고, 이용이 불편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차량도 지원하기로 했다.

동 지사협 황관종 위원장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광산구 비아동 지사협 키즈카페 이용권 전달

 

* 9일 광산구 첨단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윤유자)가 광산소방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중고 학생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동 자원봉사캠프 윤유자 캠프장은 “오늘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할 경우, 학생들이 현명하게 대처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광산구 첨단2동 자봉센터 심페소생술교육

 

이길천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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