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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전세계에 고창군 알리기 분주고창팜팜시골버스, 대회 기간중 토, 일 선수촌 앞 출발로 확대운행

지구촌 수영 축제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늘(12일) 개막한 가운데, 고창군이 전세계 수영인들을 상대로 지역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풍천장어, 고창한우(트럼프 한우), 게르마늄 온천 등 건강과 휴식을 챙길 수 있는 관광요소를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시티투어 ‘팜팜시골버스’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12~28일)와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8월5~18일) 기간에 매주 토, 일 오전 9시 선수촌 앞(광주 광산구 우산동) 출발로 확대 운행된다.

 

20일 기준 주요코스는 ‘해바라기 꽃밭 산책’, ‘바지락탕’, ‘블루베리 수확체험’, ‘선운산 도솔계곡 탐방’ 등이다.

 

또 7~8월에는 팜팜시골버스 탑승객이 숙박을 원할 경우, 팜팜 잘거리농가에서 숙박비의 50%를 할인해 주는 ‘7~8월엔 고창에서 주무시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창군은 주요 경기장과 30분 거리에 있는 장점을 살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풍천장어’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당시 정상 만찬상에 오른 ‘고창한우’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3~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고창군 농특산품 특별 판매전을 열고 광주지역 소비자들에게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명품 농특산품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고창 팜팜시골버스 투어통해 고창알리기

 

오영은 기자  bodo@wbci.kr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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