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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랑 상품권 활성화, 면단위에서부터 힘 보탠다-신림면 지역이장과 공무원 앞장, 아산면 기관사회단체장 상품권 단체구입-

지난 1일부터 발행된 ‘고창사랑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면단위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11일 고창군 아산면에 따르면 아산면 기관사회 단체장 20명이 지난 10일 고창사랑상품권을 구매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했다.

 

이날 신림면도 지역 이장들과 공무원이 지역농협에서 상품권을 구입하고, 가맹점을 찾아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하는 등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도움을 줬다.

 

아산면 이성수 면장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와 사용협조로 이어져 지역 자금이 선순환하는 상생경제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림면 이용철 면장은 “고창사랑상품권을 보다 많은 면민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에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 발매를 시작한 ‘고창사랑상품권’은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골목 상권을 살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화폐다. 3종(1천원권, 5천원권, 1만원권)으로, 개인당 월 50만원(600만원/년)까지 할인율(5%)을 적용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고창군 산림면 고창사랑 상품권 활성화 다짐대회

김병수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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