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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노사문화 유공」정부포상 후보자를 찾습니다노사문화 유공 포상 대상자 국민추천제 시행

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영미)은 7월 19일까지 노동자대표, 사용자, 발전유공자 등 2019년「노사문화 유공」포상 대상자 신청(국민추천)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신청(국민추천) 대상은 학술·언론·예술분야 등에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및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한 자, 또는 산업현장에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한 노동자대표, 사용자 및 발전유공자 이며, 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 없는 좋은 일터조성, 일·생활의 균형실현 등을 위해 노사가 협력해 나가는 우수사례를 집중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2008년부터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 및 일터혁신 등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선도한 노동자대표, 사용자, 발전 유공자에 대해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포상은 훈장·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으로 공적심사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11월 말에 수여 할 예정이다.

김영미 광주고용노동청장은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누구나 추천 가능한 '국민추천제'를 시행하고 있으니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숨은 유공자들을 적극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위 포상과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는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과(044-202-7598) 또는 광주지방도용노동청 노사상생지원과에 문의(062-9785-6311)하시기 바랍니다.

 

이광호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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