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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린이집 보육인, 힐링과 소통의 시간 갖다

고창군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고창군은 지난 14일 오후 르네상스웨딩홀에서 고창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은미) 주관으로 ‘제2회 고창군 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저출산 시대에 고창의 아이들을 소중하게 키우는 보육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성경찬 도의원, 김만기 도의원 등 많은 관내 인사들이 참석했다. 보육발전에 기여한 6명의 보육 관계자들에게는 표창장도 수여됐다.

 

4월말 현재 고창군에선 24곳의 어린이집, 300여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보육교직원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선생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관내 어린이집 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은미 연합회장은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가꾸는 정원으로 앞으로 더욱 더 사랑과 정성으로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제2회인 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대회’는 평소 사랑과 봉사, 배려하는 마음으로 취학 전 아동들을 돌보는 교사들에게 스승의 날을 맞아 힐링과 소통 시간으로 꾸며졌다.

    사진>고창군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통한 힐링과 소통

김병수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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