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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면 ‘따뜻한 한끼 사랑의 점심행사’ 펼쳐

함평군 학교면(면장 정인영)은 최근 학나래문화복지센터 광장에서 저소득 고령 주민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사랑의 점심행사’를 펼쳤다.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남희), 국제로타리 3710지구 함평로타리클럽(회장 박준호),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오순) 등 3개 지역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행사장 설치를 비롯해 돼지고기 수육 등 음식일체를 직접 조리하며 행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펼쳤고, 면사무소와 남부파출소, 천지농협 직원 30여 명도 배식봉사로 뜻깊은 행사에 힘을 보탰다.

 

함평로타리클럽 박준호 회장은 “적지만 정성껏 마련한 음식에 고마워해주시는 우리 이웃들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연례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 및 각종 사회단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인영 학교면장도 “이번 행사는 지역공동체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행사”라며, “민․관 협력 사업을 점차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학교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함평균 학교면 '따뜻한 한끼 사랑의 점심행사'

양정오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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