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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석곡권 학부모 교육프로그램 ‘누구나 해봄’4월 18일 개강- 곡성군과 한울고등학교의 협력으로 목공, 바리스타, 통기타 교육 -

곡성군(군수 유근기) 미래교육협력센터가 지역 공립대안학교인 한울고등학교와 협력해 학부모와 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누구나 해봄’을 오는 18일 개강한다.

 

곡성군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곡성미래교육협력센터를 출범한 바 있다. 미래교육협력센터에서는 곡성군, 교육지원청, 민간 청소년 활동가들이 모여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학생들의 소질계발과 진로체험을 위해 세운 한울고 해봄센터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곡성군이 강사비를 지원하면서 가능해졌다.

 

이번에 개강하는 ‘누구나 해봄’은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한울고등학교 해봄센터에서 목공, 바리스타, 통기타를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목공 6명, 바리스타 10명, 통기타 10명의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한울고등학교(한울고 ☎ 360-0133)를 통해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사진>곡성군청 전경

정성수 기자  bodo@wbc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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